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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팀에 들어온지 어연 4주차. 그전까진 뭐 일하느라 대충살자 하면서 지내다가 바쁠무렵 HS들어와서
일주일 하루 고정만 뛰고 접종하던떄는 그저 하드 트라이지만 왕쓰자가 없는 내가 불쌍하다는 치마치마님의 자비로 왕쓰자 달아주셨음. 킹굳요 딜킹 힐킹 공대원님들 고마와염 ^//^ 나 어제 졸면서 했어염ㅋ!
이거 보면 좀 자비좀 주시구영..ㅋ 일욜날은 25 일반 고정감 ㄱㄱ!
Posted by ZBRANSTRIM

Sonic Syndicate의 싱글앨범 Burn This City. 뮤직비디오.
다수 저렴하지만 대중적인 느낌을 갖은 채로 메탈이라는 장르에 적합한 느낌을 가지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보컬 까까머리 오빠를 무척 좋아하는 편. Drakedog님의 추천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소셜 앨범들 자체가 버릴 것 없는 군더기 없는 음반들. 그중 가장 마음에 드는건 첨부한 뮤직 비디오의 음악.
도입부가 정말 인상적이라고 생각함.

그다음 추천 Raunchy의 Somebody's wathching me. 마찬가지로 같은 사람이 추천해준 메탈 밴드.
모던 락쪽도 괞찮은 인상을 주는 것 같음. 특유의 느낌은 인상적이라 쉽게 지울수 없는 편.

쌩뚱맞지만 이모펑크 락 계열에선 최고로 좋아하는 MCR. 내한 빨리 와줬으면 좋겠다..
새 앨범도 어서 빨리! 서둘러!

다시 메탈로 돌아와서 Chiods. 앨범 자켓이 인상적이라서 들어봤는데, 가슴을 쿡 쑤시고 지나가는듯한 인상이 백점 만점.
해외 구매 가격이 얼마 안되던데.. 하나 구입해볼 생각. 우중충 하지만 신명나는 멜로디로 후렴구를 장식하는 인상적인 노래가 너무 좋다. 결코 단순한 멋보다는 이런 재미있는 맛이 있는쪽이 좋지 않을까.
Posted by ZBRANSTRIM



생활처럼 서로 새벽 야참 식단 자랑 혹은 온갖 농담을 주고받는 m님과의 잡담중
뭔가 남겨두고 싶어! 라는 마음에 몇글자 남겨봅니다. 사실은 김공기님 흉내임.
사실상 이런대화는 흐..흔치않아서.. 왠지 오늘은 상대분께서 쎘어용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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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이런식의 잡담이 한창 재미있기도 하고. 새벽에 집중 안될무렵의 재미있는 이야기라서
왠지 좋다! [...] 뭔가 마음부터 색다른 4월의 시작입니다. 오늘은 나무심는건 무리고 화분을 사와서 키워볼까 해요.
모쪼록 즐거운 하루 되시었으면 좋겠네요.

덧.
기타 걱정해주시는 부분은 그럭저럭 정리는 다 되었습니다.
이미 사실을 잡아서 알아 채 버렸으니 더이상 집착 할 필욘 없을 것 같네요. 누가 저를 모욕했는가. 그점에 대해서는 열심히 반론해준 친구의 지인에게 고맙다고 이야길 하고싶습니다. 쿨하게 잊고 그저 할일을 하고 하고싶은 일을 할 뿐입니다.
열심히 할게요.
Posted by ZBRANST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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